2009년 10월 19일
짧게 남기는 근황
- 내가 좋아하는 팀이 아닌 다른 팀의 야구는 아무리 고급야구라도 재미없다.
- 인턴 기간은 끝나가고 서류 통과되는 비율은 적고...
그래도 어딘가에 내가 일할 수 있는 곳이 있을 거란 희망을 가지고 산다.
- 안되면 글쓰기라도 열심히 해서 원고료라도 모아야지;;;
- 일부러 큰 회사에 지원하지 않는 것도 있다. 딱 3년~4년 동안만 다닐 곳이라서.
다른 공부하는 중에 돈 모아야 해서 취업하려는 것이라서.
괜히 크고 탄탄한 회사 다니면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걸 그냥 잊고 지내버릴 것 같다.
- 내가 참 좋아라하는 사람이 두 명 있는데,
같은 일을 두고 두 사람이 각기 다른 이유로 너무 힘들어하는 걸 보는 내 심정은 너무 힘들다.
- 사진 찍고 싶다. 원없이 사진찍고 필름 스캔해서 블로그에 올리고 싶다.
- 인턴 끝나면 아르바이트 자리라도 무조건 구해볼테다.
# by | 2009/10/19 20:14 | 잡다한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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