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1일
로감독 재계약 소식을 접하고 머릿속에 든 생각들
1) 이승화 대수비 확정 ㅊㅋㅊㅋ(라고 쓰고 이런 젠장맞을이라고 읽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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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2009년은 랜디 강노예와 오랜만에 나타난 이노예(이정훈)의 해였다면, 2010년 노예는 누규?
3) 1년에 타순 몇 번 바뀌나 한번 보자
4) 내년에도 부상 다 안나은 선수들 무조건 올리고 보는 거 아닐까 겁남
5) No Fear는 좋지만, 작전없이 무조건 No Fear만 주야장창 주장하지는 않기를.
6) 통역도 계속 커티스가 할까;;; 커티스 통역 들으면 외국어영역 시험치는 기분일 때가 많은데;;;
7) 아로요는 재계약 안한다는 얘기가 있는데, 그럼 투수코치는 누규?
8) 제발 코치진 물갈이좀 해주시면 ㄳ
9) 그럼 가르시아와 애킨스도 재계약? 가르시아는 그렇다 쳐도, 애킨스도?
참고로 저는 로감독 빠보다는 약간의 까에 가깝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비판적으로 보려고 하는 롯빠임돠-_-)/ 그리고 실제로 근무시간에 로감독 재계약 확정 기사 보고 저 정도의 생각이 순간적으로 후다닥 지나갔음-_-); 이럴 때 보면 나도 참 답없는 롯빠인듯-_-) 뭐 요즘 야구도 재미없으니(타팀 야구는 걍 안봐도 장땡인 1人;;;) 이런 거라도 생기면 후다닥 떡밥을 물어야지 안그러면 이 긴긴 비시즌을 어떻게 지내렵니까-_-;;;
자 어쨌거나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하시군요. -_-)/ 혹시 저랑 같은 생각들 하신 분? 손들어주세요 +_+)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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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10/21 22:12 | 야구,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| 트랙백 | 덧글(2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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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사 끝에는 1군 코치진 대거 개편 의사를 드러냈다는데 철밥통들이 어떻게 맞설지는 모르겠네요.
그게 감독 맘대로 쉽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;;;;;
지난 2년이야 국내적응기라 끌고 간다였겠지만..? 그저 동빈님만 믿사오며... (__) 기다려야 할 듯....
암만 접대스킬(?) 크보 최강인 불사조라도 동빈님 앞에서는 지지를 치겠지...!!!!
그것은 곧 롯팬의 절망-_-; 시망-_-;
오죽했으면 준플 떄 경완선수 등판한 거 다음으로 기뻤던 게 승화선수 출전이었겠습니꽈;;;;;
내년도 no fear만 밀고가면 아무래도 4강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.
야수 혹사만 좀 어떻게 해주면 별 불만은 없습니다.
코치진 대거 갈아엎어준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.
듣기로는 굉장히 좋은 일이 하나 벌어질 뻔하다 말았군요 쩝..
-> 이건 또 무슨 말인가요? +_+) (소피아의 호기심 충만한 반짝반짝 눈 ㅋㅋㅋ)
애킨스를 내년에도 데리고 간다면 아마 롯팬들 심장마비 발병률이 몇 배는 늘어날지도(응?)
멍게 5년 재계약 확정때 본인 표정
...
이렇게만 안 되면 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