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울산] 교통카드 충전소, 너무 찾기 힘들어요(2008.5.11. 오마이뉴스)

부산에서 4년 반 동안 살면서
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든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는 생활에 익숙했던 나,

울산에 와서,
그것도 버스 종점이 나름 많은 삼산동에 와서,
교통카드 충전소를 찾으러 무진장 발품을 팔고 다녔다! -_-;

울산 사람이라면 조금은 이해할 만한 글,
아마도 상당히 지역적인 소재로 인해 잉걸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.

뭐, 그래도 잉걸이라도 된 게 어디냐. ㅎ


기사 보러 가기(주소 클릭)▽
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0896899&PAGE_CD=

by 소피아 | 2008/06/08 23:14 | 시민기자 기사 모음 | 트랙백 | 덧글(3)

트랙백 주소 : http://synsophia.egloos.com/tb/44531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이기자 at 2008/06/09 00:10
좋은 생활형 기사네요. 제가 볼 땐 지역적인 소재 때문이 아닌 듯 하네요. 기사 내용에 정보가 조금만 더 들어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. 이를테면, 울산 내 충전소 위치와 개수 등을 구체적으로 적었으면 어떨까 싶네요.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 몇 만나서 인터뷰 내용을 더하면 더 탄탄한 기사가 됐을 것 같네요. 괜스레 주제넘게 끼어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. 기분 나쁘셨다면, 송구합니다.
Commented by 소피아 at 2008/06/09 12:40
앗~ 기분이 나빴다뇨 ㅎ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ㅎㅎ
담번에 생활형 기사를 쓸 때는 이기자님께서 추천해주신 방법을
한번 써먹어보도록 할게요. ^^
Commented by 이기자 at 2008/06/09 13:30
다행이네요-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