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감독 재계약 소식을 접하고 머릿속에 든 생각들

1) 이승화 대수비 확정 ㅊㅋㅊㅋ(라고 쓰고 이런 젠장맞을이라고 읽음)

2) 2009년은 랜디 강노예와 오랜만에 나타난 이노예(이정훈)의 해였다면, 2010년 노예는 누규?

3) 1년에 타순 몇 번 바뀌나 한번 보자

4) 내년에도 부상 다 안나은 선수들 무조건 올리고 보는 거 아닐까 겁남

5) No Fear는 좋지만, 작전없이 무조건 No Fear만 주야장창 주장하지는 않기를.

6) 통역도 계속 커티스가 할까;;; 커티스 통역 들으면 외국어영역 시험치는 기분일 때가 많은데;;;

7) 아로요는 재계약 안한다는 얘기가 있는데, 그럼 투수코치는 누규?

8) 제발 코치진 물갈이좀 해주시면 ㄳ

9) 그럼 가르시아와 애킨스도 재계약? 가르시아는 그렇다 쳐도, 애킨스도?



참고로 저는 로감독 빠보다는 약간의 까에 가깝다고 생각하면서 항상 비판적으로 보려고 하는 롯빠임돠-_-)/ 그리고 실제로 근무시간에 로감독 재계약 확정 기사 보고 저 정도의 생각이 순간적으로 후다닥 지나갔음-_-); 이럴 때 보면 나도 참 답없는 롯빠인듯-_-) 뭐 요즘 야구도 재미없으니(타팀 야구는 걍 안봐도 장땡인 1人;;;) 이런 거라도 생기면 후다닥 떡밥을 물어야지 안그러면 이 긴긴 비시즌을 어떻게 지내렵니까-_-;;;

자 어쨌거나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하시군요. -_-)/ 혹시 저랑 같은 생각들 하신 분? 손들어주세요 +_+)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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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소피아 | 2009/10/21 22:12 | 야구,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| 트랙백 | 덧글(2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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